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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형사변호사] 상해 사건 수사중 상대측 부모 가 주거침입…어떻게 대응할까요? ⚖
상대가 안와골절로 수술 예정이다 보니 걱정입니다. 그런데 그 가족이 새벽에 우리 집에 들어와 난동까지 부렸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술자리 다툼으로 상해 사건이 접수되면 형사처벌 가능성이 현실화됩니다. 동시에 상대 측 가족의 주거침입·폭행·협박 등 별건 범죄가 맞물리면, 사건을 ‘가해 사건’과 ‘피해 사건’으로 분리해 각각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 실제 상담 사례: “상해 수사 진행 중, 상대 부모가 새벽에 우리 집에 난입했습니다”
의뢰인은 고향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언쟁 끝에 상대를 때려 안와골절 상해를 발생시켰습니다(경찰 신고·접수). 그 후 상대의 모친이 새벽 3~4시경 의뢰인의 주거에 무단 침입해 협박·기물파손·모친 폭행까지 이어졌고, 미성년 남동생을 끌고 오는 행위도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본건 상해 사건의 처벌 수위와, 별도 주거침입·폭행 등에 대한 맞고소 가능 여부를 문의했습니다.
⚖️ 법적 쟁점과 대응 전략
1️⃣ 본건: 상해(안와골절) 수사 대응
- 상해죄는 반의사불벌이 아니므로 단순 취하로 종결되지 않습니다.
- 다만 도발·상호 시비·우발성, 사후 조치(신속한 치료비 선지급·성실한 합의 노력), 동종 전력 유무 등은 양형에 유리한 정상입니다.
- 진술서는 도발 경위·우발성·과잉 대응 부인 등을 일관되게 정리하고, 반성문·치료비 영수증·합의 진행 내역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십시오.
2️⃣ 별건: 주거침입·폭행·재물손괴·협박 등 맞고소
- 새벽 시간대 무단 난입은 주거침입(형법 제319조) 성립 가능성이 높습니다.
- 어머니 폭행은 폭행죄(제260조), 선풍기 파손은 재물손괴(제366조), “죽이겠다”는 고지는 **협박죄(제283조)**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미성년 동생을 강제로 끌고 온 정황은 상황에 따라 폭행·협박의 수단이 될 수 있으니, 진술 및 증거를 분리해 정리하십시오.
3️⃣ 증거 확보·보전이 승부처
- 현관·복도·주변 CCTV, 파손물 사진·수리견적, 통화·문자 내역, 어머니·동생의 진단서, 112 신고·출동 기록, 목격자 진술서를 즉시 확보하세요.
- 타임라인을 분 단위로 재구성해 제출하면 사실관계 신빙성이 높아집니다.
4️⃣ 신변보호·접근차단 조치 병행
- 반복적 연락·접근·위협이 있을 경우, 경찰의 위해·스토킹 위험성 평가, 신변보호 요청 및 접근 금지 임시조치를 검토하십시오.
- 민사로는 손해배상(치료비·위자료·수리비) 청구 병행이 가능합니다.
📌 당사자가 지금 해야 할 일
본건 상해: 반성문, 치료비 선지급 증빙, 합의 제안서 준비
- 별건 난입: CCTV·사진·진단서·112기록 즉시 확보 → 고소장 초안 작성
- 사건 분리 관리: ‘내 사건(가해)’ vs ‘별건(피해)’ 서류철을 따로 구성
- 진술 요지서 사전 작성(우발성·도발 정황·과잉 부인) → 조사에 일관 제출
접근·연락 금지 요청 및 재접촉 기록화(날짜·시간·내용)
👨⚖️ 판사 출신 변호사의 차별화된 전략
이 사건의 핵심은 **‘상해 사건의 감경 사유를 극대화하면서, 별건 주거침입·폭행은 신속·정밀하게 입증해 책임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부장판사로 재직하며 다수의 폭력·협박·주거침입 사건을 심리한 경험에 따르면, 법원은 전후 경위·상호관계·증거의 연속성을 중시해 판단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구조적 대응이 중요합니다.
- 연속 타임라인·프레임 분석표 구성 (술자리→충돌→사후 난입까지 시간을 축으로 영상·통신기록을 정렬)
- 도발·우발성·과잉 여부 비교표 작성 (발언·행동의 순서, 접촉 강도, 사후 조치의 차이 등을 표로 구조화)
- 검찰 단계 선제 의견서·양형자료 세트 제출 (본건은 감경 사유 패키지, 별건은 구성요건·증거목록을 촘촘히 제시)
이처럼 행위의 맥락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하고, 객관 증거 중심의 체계를 갖추면 선처 가능성과 맞고소의 실효성이 함께 높아집니다.
👉 저희 법무법인(유) 서평 일산분사무소는 사건 초기부터 증거와 판례를 면밀히 검토하여, 재판부를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구성하고 의뢰인의 권리를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0년 법관 경력(그중 19년 부장판사)**의 장진훈 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검토하고 전략을 설계하여, 법원의 시각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칩니다.
형사사건은 단순한 법률 논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체적 증거와 전략적 구조화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해 주십시오. 작은 차이가 결과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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