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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형사변호사] 배우자 이메일 로그인, 처벌받을 수 있을까요?
배우자의 외도를 확인하려고이메일에 로그인한 경우에도 처벌될 수 있을까요?
부부 사이에서는 계정을 공유하는 경우도 많지만,형사법에서는 별도로 판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외도 증거를 확보하려는 과정에서정보통신망 관련 범죄가 문제되는 사례가최근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은 배우자의 외도를 의심하게 되어공유 PC를 통해 배우자의 이메일에 로그인하였습니다.
평소 계정을 서로 공유해 왔다는 사정이 있었고실제로 해당 로그인으로 별도의 자료를 취득하거나활용한 사실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배우자의 신고로 사건이 진행되었고결국 약식기소로 벌금형 처분이 내려진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억울함을 느끼며정식재판을 통해 감경 또는 선고유예가 가능한지문의하였습니다.
법적 쟁점과 대응 전략
1⃣ 정보통신망법 위반 여부타인의 계정에 무단 로그인한 행위 자체가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계정 공유 관행의 영향평소 계정을 공유해 왔는지 여부는위법성 판단 및 양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증거 취득 여부 및 행위 정도실제 정보 취득이나 유출이 없었다면처벌 수위 판단에서 고려될 수 있습니다.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의 조언
이와 같은 사건에서는“고의성과 행위의 정도”가 핵심입니다.
- 단순 로그인에 그쳤는지
- 실제 정보 취득이나 유출이 있었는지
- 평소 계정 공유 관행이 있었는지
- 외도 확인이라는 경위가 있었는지
이러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특히 형사처벌 여부 자체보다벌금형 유지인지, 선고유예가 가능한지와 같이양형 단계에서의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식재판을 청구하는 경우위와 같은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유) 서평 일산분사무소는형사사건, 정보통신망법 사건, 이혼·상간 분쟁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30년 법관 경력(그중 19년 부장판사)의 장진훈 변호사는실제 재판 기준을 바탕으로사건에 맞는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배우자의 외도를 확인하는 과정이라 하더라도형사책임이 문제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부장판사 경력의 장진훈변호사와 함께정식재판 전략과 대응 방향을 반드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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