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지인들과의 술자리 이후 말다툼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에게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들어
징역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는 취지로 공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주먹으로 가격한 사실은 없고,
다툼을 말리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머리 부위를 잠시 잡은 행위가 전부라는 점을
일관되게 주장하였으나,
폭행치상 사건 특성상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중대한 불안을 느끼고 항소심 이전 단계부터
법무법인(유) 서평 일산분사무소를 찾아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장진훈 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유) 서평 일산분사무소는 사건을 단순한 폭행 사건으로 보지 않고,
행위의 범위, 상해 발생 경위, 증거 구조를 중심으로
법원의 판단 지점을 재구성하여 대응하였습니다.
① 행위 범위의 명확화 -
피고인이 주먹으로 피해자를 가격했다는 검사의 주장을 배척하고,
‘머리 부위를 잠시 잡은 행위’로 사실관계를 한정하였습니다.
② 상해 결과와 행위 사이 인과관계 다툼 -
피해자의 눈 부위 상해가 피고인의 직접적인 폭행으로 발생했다는 점에 대해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다투었습니다.
③ 증거의 한계 지적 -
CCTV 영상에 직접적인 가격 장면이 확인되지 않는 점,
목격자 진술의 불일치,
의무기록 역시 추정에 불과하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④ 양형 단계에서 실형 배제 전략 -
우발적 상황, 말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점,
피고인의 반성 태도와 전과 여부 등을 적극 소명하여
실형이나 집행유예가 아닌 벌금형이 타당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판결결과 - 벌금형 선고 (실형·집행유예 배제)
법원은 피고인이 피해자의 머리를 잡은 행위 자체는 인정하였으나,
검사가 주장한 전면적인 폭행 양상과는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직접적인 가격 행위에 대한 증거 부족
- -폭행의 강도와 경위
- -상해 결과 발생의 구체적 경위
위 사정들을 종합하여 법원은
징역형이나 집행유예를 선고하지 않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폭행치상 혐의로 기소되어 실형 가능성까지 거론되던 사안에서,
행위의 범위와 인과관계를 정확히 재구성함으로써
실형을 배제하고 벌금형으로 마무리한 대표적인 방어 성공 사례입니다.
폭행치상 사건은 결과만 보고 중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지만,
행위의 내용과 증거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면
법원의 판단을 충분히 달리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법무법인(유) 서평 일산분사무소는
30년 법관 경력, 그중 19년을 부장판사로 재직한 장진훈 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검토하여 재판부가 중요하게 보는 판단 기준에 맞춘 전략을 설계합니다.
폭행·상해·치상 사건으로 실형 가능성이 걱정되시거나,
초기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지금 바로 법무법인(유) 서평 일산분사무소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사건의 흐름을 바꾸는 전략적 대응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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